영상미디어학과

동양대 영상미디어학과, 생성형 AI 영화 연출 연구로 학술성과 빛났다

김태은 교수 학술조직위원 참여… 졸업생 우수논문상 수상으로 교육·연구 경쟁력 입증 동양대학교(총장 최재욱) 영상미디어학과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영화 연출을 융합한 연구를 통해 학술적 성과를 거두며 미래 영상콘텐츠 교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동양대학교 영상미디어학과 김태은 교수는 지난 7월 2일부터 4일까지 제주한라대학교 LEARNING 5.0 SPACE에서 열린 ‘2026 한국미디어아트산업협회 종합학술대회 및 대학생 논문발표회’에 학술조직위원으로 참여해 학술 프로그램 운영과 미디어아트 연구 교류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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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영상미디어학과 ‘AI-VIBE’ 팀, 숨마문화재단 ‘2026 NEXT ARTIST’ 최종 선정 쾌거

– 전국 대학생 창작팀 가운데 내러티브 예술 분야 최종 선정 영예 – 생성형 AI 융합 단편영화 <인생 내컷> 제작 본격화   동양대학교(총장 최재욱) 영상미디어학과 공모전 동아리 ‘AI-VIBE’ 팀이 전국 단위 문화예술 공모전인 ‘2026 NEXT ARTIST’에서 최종 선정돼 시상식에 참가하며 차세대 AI 콘텐츠 창작 역량을 입증했다.   동양대는 영상미디어학과 진영기 교수가 지도하고 주건우 학생(대표·연출)이 이끄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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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디어학과 학생들, 2023 한국HCI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동양대학교(총장 이하운)는 HCI 학회가 주최한 ‘HCI KOREA 2023’ 학술대회에서 공연영상학부 영상미디어 전공 3학년 학생들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의 Creative Award는 학회 내에 창의적인 작품 데모 및 전시를 기반으로 구성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Creative Award에 참가한 동양대학교 공연영상학부 영상미디어 전공 학생들의 작품 Finger Nature(지도교수. 김태은, 김혜령)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 참가하는 학술 행사에서 얻은 소중한 성과로 작품과 함께 발표한 논문 [이미지 추상화 과정을 통한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콘텐츠 연구: 작품 ‘Finger Nature’ 제작 사례를 중심으로]는 HCI 학회 논문에 게재될 예정이다.

이번 학회는 HCI 기술을 응용한 참신하고 뛰어난 기술 작품과 창의적인 데모, 미디어아트 등 예술적 성향이 강한 작품을 전시하는 Interactive Art Gallery 그리고 기업, 대학, 기관 등에서 개발한 독창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하는 Business Showcase 그리고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캡스톤, APP 등 구현할 수 있는 개발 부분이 강한 작품을 공모하는 Capstone Project 로 구성된다.

최종 전시된 Creative Award 내 (Interactive art gallery / Capstone Project)는 우수 작품들과의 경쟁을 통해 최종 우수한 작품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4팀)을 선정하고 우승팀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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